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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초음파로 외과수술 성공률 높인다

수술실에서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초음파는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한 포터블 초음파다. 그러나 장비가 작고 심플해 질수록 정교한 기술 구현은 어려운 법. 쉽게 비유하면 데스크탑과 랩탑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봤을 때, 수술실에 가장 적합한 초음파는 좋은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무게가 가벼워 장비를 움직이기(Moving)가 수월한 장비라고 볼 수 있다.

 

 

 i-series 중 'i-600'

 

 

캐논메디칼의 하이엔드 초음파인 아이시리즈 중, i-600(아이육백)은 이러한 측면에서 수술실에 가장 적합한 장비라고 볼 수 있다.

 

다양한 수술용 탐촉자(트랜스듀서) 라인업

수술용 초음파 검사의 목적은 안전하게 수술을 마무리하는 데 있다. 수술 전에는 몰랐던 정보를 복강경 초음파로 진단할 수 있다. 종양의 정확한 위치는 물론 주변 조직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캐논메디칼 초음파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수술용 탐촉자 라인업을 구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3가지 타입의 탐촉자가 있는데 수술 중에 사용할 수 있는 리니어(Linear)와 컨벡스(Convex) 타입의 탐촉자, 그리고 복강경(Laparoscopic) 전용의 탐촉자가 있다. 마지막으로 조직검사(Dedicated Biopsy) 전용 탐촉자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이러한 탐촉자는 일반 탐촉자보다 고주파수이기 때문에 고해상도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세부적인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수술 전-중 확진에 도움을 준다.

 

확진 돕는 이미징 기술들

수술용 탐촉자(리니어, 컨벡스)와 복강경 전용 탐촉자의 경우 사용 시 캐논만의 진단영상기술을 함께 적용시킬 수 있다. 진단의 정확성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에 수술 계획을 세우거나 재정립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결론적으로 수술의 성공률을 높인다.

혈류의 움직임을 보고 어떻게 진단하느냐에 따라 수술의 범위가 결정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도플러 영상이 좋아야 하는데, 캐논의 솔루션은 SMI(Superb Micro-vascular Imaging).

 

SMI 기술은 병변 내 저속 혈류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구현하는 첨단 도플러 기술로 종양과 종양 주변의 혈류의 움직임을 잡아내는 데 탁월하다. 종양이 생기면 주변 혈관의 혈류량이 빠르게 증가하게 되는데, 이러한 혈류의 흐름을 SMI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수술 도중에 SMI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종양 검출에 도움이 된다.

 

Elastography 기술은 조직의 탄성도를 직관적으로 컬러 맵핑해 보여주는 기술이다. 수술 중에 Elastography 모드를 모니터에 띄움으로써 의료진이 종양의 경도(stiffness)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복강경 탐촉자에서만 가능).

여기서 나아가 조영제 삽입 후, 조영제의 분포를 보면서 진짜 암 조직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다.

, 수술 전 조직검사 전용 초음파(Dedicated Biopsy)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정확한 종양 타깃 조직검사를 수행할 수 있다.

 

강력한 복강경 전용 탐촉자(Laparoscopic)로 간담췌 수술 확진에 도움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복강경 전용 탐촉자의 경우 SMI 기능과 Elastography, 조영 초음파 영상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

탐촉자의 움직임 또한 두 배 강화됐다. 기존에는 탐촉자의 움직임 방향이 위, 아래 2개 방향으로만 가능했으나 새로워진 복강경 전용 탐촉자는 4 way(·아래·왼쪽·오른쪽)로 움직임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사용자 접근성이 수월해진 것은 물론 볼 수 있는 영상의 시야가 훨씬 넓어졌다. 무게 또한 가벼워져 수술 중 사용의 부담감을 대폭 감소시켰다.

 

이밖에 i600은 장비 메인에 배터리가 부착돼 있어 전원 케이블 연결 없이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시리즈 중 무게가 가장 가볍고 콤팩트해 공간 활용성 역시 뛰어나 수술용으로 가장 적합한 장비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