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cm Wide-Area 디텍터로 한 번의 촬영으로 심장 전체 이미지 획득
애퀼리언 원 네이처 에디션은 최첨단 선량 감소 기술인 AIDR 3D’(Adaptive Iterative Dose Reduction)를 탑재하여 기존 CT 대비 75%까지 줄인 선량으로 피폭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켰다. 또한, 1회전당 640장의 고화질 영상을 기존 CT 중 가장 얇은 0.5㎜로 정교하게 구현할 수 있어, 2㎜의 초미세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다.
김성희 독일하트의원 대표원장은 "대학병원 수준의 심장 질환 검사를 추구하는 독일하트의원에 캐논의 애퀼리언 원 네이처는 가장 적합한 선택”이라며 “앞으로 보다 정밀하고 전문적인 심장질환 검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희 원장은 독일 쾰른대학 의과대학 출신으로 심장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1999년 서울에 개원하며 심장전문의로서 20년의 경력을 쌓았다. 현재, 아주대 의과대학의 연구강사, 성균관대 의과대학과 삼성의료원의 외래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