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서
“환자 부담을 줄이는 헬스케어 솔루션” 주제로 웹 심포지엄 개최
두 번째 강연은 서울시보라매병원 채지원 교수(영상의학과)가 진행하며, 근골격 영상 표제성 부위 진단 시 캐논의 고주파수의 프로브(24, 33MHz)를 활용한 다양한 임상 사례를 발표한다. 캐논의 33/24 Mhz 프로브는 진단용으로는 가장 높은 주파수의 프로브로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확진을 돕고 재검률이 낮아 환자로 하여금 검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심포지엄은 라이브로 진행되며, 각각의 강연이 끝난 후 Q&A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캐논 메디칼은 골드 스폰서십으로 참여해 학술대회 동안 글로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려 온라인 가상 전시관을 개최한다. 프리미엄 대표 모델인 Aplio(어플리오) i800과 Aplio 550, Aplio a를 주력 모델로 내세워 학술기간 동안 대한초음파의학회 회원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