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건대 수의과대학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캐논의 하이엔드 초음파 기술을 동물 임상연구에 활용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새로운 기술로 더욱 활발한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또한, 김영준 캐논메디칼 대표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수의과대학인 건국대학교에 캐논의 하이엔드 초음파 장비 및 기술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캐논의 선도 기술이 수의 의료 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 편, 건대 부속 동물병원은 지난 8월 암센터에 캐논의 160 슬라이스 CT 애퀼리언 라이트닝(Aquilion Lightening)등 도입한 바 있다. 이는 수의 영상 의료 시장서 최고 수준의 CT로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상진단에 필요한 마취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는 글로벌 리딩 의료기기 제조사인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퍼레이션의 한국 법인으로 CT, MRI, 초음파 및 Angio 시스템 등의 영상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Made for Life’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최적화된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