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 구축
소아 영상은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환자의 어린 나이 때문에 여러 가지 한계점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소아과 전문의가 사용할 수 있는 소아 영상 정보 또한 제한되어 있다.
캐논 메디칼은 수년 전부터 이를 인지하고 최고의 소아과용 의료 영상 솔루션을 위한 교육용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 이번 ‘소아의 날’ 행사로 전 세계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경험과 통찰력을 나누는 자리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열리는 쌍방향 웨비나를 통해 강의, 실습 교육 세션, 실시간 임상 사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최첨단 영상의학 및 임상 관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웨비나는 영상기법 및 주제에 따라 총 5개의 시리즈 - 성공적인 소아 영상 (CT/MRI), 신체 영상 (초음파/CT), 신경과 (초음파/MRI), 심장-비침습 영상 (초음파/CT), 심장-침습 치료 등 - 로 진행되며 소아 영상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소아의 날 (Pediatric Day)’ 글로벌 웨비나는 소아 영상의학 및 소아의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등록 및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다.
▶더 자세한 자세한 정보 및 행사 등록: https://eu.medical.canon/events_calendar/webinars/canon-pediatric-days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는 글로벌 리딩 의료기기 제조사인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퍼레이션의 한국 법인으로 CT, 초음파, MR, Angio, X-ray 시스템 및 Healthcare IT 등의 영상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Made for Life’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에게 최적화된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